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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아스팔트아트에서 제공하는 각종 자료모음

안전색채 노랑으로 물든 안전한 귀갓길… ㈜아스팔트아트 ‘노란안심귀갓길’

작성자
(주)아스팔트아트
작성일
2019-08-05 14:49
조회
364

안전색채 노랑으로 물든 안전한 귀갓길… ㈜아스팔트아트 ‘노란안심귀갓길’


안전색채인 노란색과 경찰캐릭터와 고유색상인 파란색 대비 돋보이는 범죄예방환경설계(CPTED) 패키지





투데이코리아=박영배 기자 | 각종 범죄의 위험이 도사리는 귀갓길을 안전하게 만들기 위한 사회의 노력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주)아스팔트아트(대표 조용진)가 범죄예방환경설계 패키지 '노란안심귀갓길'을 제안해 눈길을 끈다.

영역성과 감시성에 초점을 둔 아스팔트아트의 노란안심귀갓길은 2012년 서울시의 '범죄예방 디자인' 사업으로 실질적인 범죄율 감소와 예방 효과를 본 염리동 소금길의 사례에서 착안해 주목성이 높은 노란색을 적용했다. 안전색채인 노랑은 명시성과 가독성이 높을 뿐 아니라 심리적으로 자신감과 안정감을 주는 색으로 노란발자국, 옐로카펫 등 다양한 교통안전캠페인과 각종 시설물에 적용되고 있다.





아스팔트아트 조용진 대표는 "여성안심귀갓길의 핵심은 안심이다. '지켜보고 있다', '여기서 범죄는 절대 안 돼!'라는 의미를 담아 범죄 발생 요인을 제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디자인사고(Design-Thinking) 관점에서 현 여성안심귀갓길에 적용하는 물리적인 치안기제의 문제점이 무엇인지부터 파악하고, 여론이 제기하는 이슈에 대해 공감하며 노란안심귀갓길을 기획했다"라고 말했다.


노란안심귀갓길은 안심안내판, 안심플래시(로고젝터), 안심반사경, 안심비상벨 네 가지로 구성된다. 기존 방범기제 중 가장 범죄예방효과가 높은 시스템을 반영한 결과다. 특히 모든 기제에 적용한 슈퍼그래픽은 안전색채인 노란색, 경찰캐릭터와 고유색상인 파란색을 대비해 범죄예방환경설계(CPTED)가 적용된 구간임을 안내하는 영역성을 강조했다.


이는 그래픽 주목성으로 잠재적 범죄요인을 줄이는 경각심을 높이고 보행자에게 색채디자인을 통한 시각적 자신감과 심리적 안정을 기하는 효과가 있다. 그래픽 자재는 페인트가 아닌 외부용 DIY그래픽필름(텍스워크)으로 양생이 필요 없고 시멘트, 벽돌, 콘크리트 등 어디에나 손쉽게 부착 가능해 설치 즉시 사용이 가능하다.







‘안심안내판’은 여성안심귀갓길 입구 벽 부에 부착한 LED조명안내판으로 주야간 시인성을 높여 영역성을 강조한다. 이처럼 주목성이 높은 바닥을 활용하는 '안심플래시'는 야간 투사방식의 로고젝터로 LED조명장치에 범죄예방을 위한 다양한 이미지 등을 바닥에 투영하는 빔 프로젝터 장치를 말한다. 어두운 골목길과 청소년 배회지역 등에 설치하여 어두운 길을 환하게 밝히고, 감성적이고 시각적인 메시지 전달로 사전 범죄 심리를 억제해 범죄예방 효과가 큰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안심반사경’은 두 볼록거울을 통해 사각지대 없이 일상적으로 관찰한다는 감시의 눈으로 영역성과 함께 감시성을 강조했다. 공공 공간에서 cctv가 방범카메라의 역할을 넘어 사생활 침해 논란이 있는 상황에서 누구든 직관적으로 위험요인을 발견하고 대처할 시간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안심비상벨’은 GPS무선통신출동시스템으로 긴급, 위험상황 발생 시 누르면 일차적으로 경광등의 빛과 경고음으로 위급상황을 통제할 수 있고 즉시 무선통신을 통해 따로 통화할 필요없이 순찰 중인 경찰이 GPS신호를 따라 현장으로 출동하는 시스템이다.


통계에 따르면 우리나라 범죄 중 약 40%가 노상에서 발생하고 있다. 감사원 감사 결과 전국 '여성 안심 귀갓길' 10곳 가운데 4곳은 비상벨이 설치되지 않았고, 7곳은 바닥표시도 아예 없었다. 지방자치단체는 설치를 담당하고, 경찰은 운영만 하다 보니 관리 주체의 모호함으로 정책의 엇박자가 나고 있는 현실이다.


이처럼 귀갓길 사각지대 방범카메라, 반사경, LED방범 등 추가 설치와 원룸 공동 출입구의 철저한 통제, 안심 귀가 도우미 증원, 경찰의 자율방범 확대 등이 절실한 상황 속에서 단출한 듯 보이지만 범죄요인을 최소화하는 디자인심리학 기법이 적용된 노란안심귀갓길은 여성안심귀갓길의 간편한 대안으로 그 역할을 해낼 것으로 보인다.


한편 (주)아스팔트아트는 친환경 그래픽시트와 초강력 바닥스티커(노면표시재)를 제조, 판매하는 미디어기업이다. 모든 제품은 아스팔트, 콘트리트, 보(차)도블럭과 같은 도로포장재와 거친면의 벽체 어디든 부착 가능하며 DIY제품으로 전문가가 아닌 누구나 쉽게 설치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전지전자유해물질불검출(SGS), 방염성능(한국소방산업기술원) 기준을 통과한 알루미늄 기반의 그래픽시트로 친환경(그린가드 골드) 인증을 받은 hp라텍스와 UV실사출력을 통해 병원과 학교에서도 사용이 허가된 안전한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박영배 기자 ybp@todayk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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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ㅣ http://www.todaykorea.co.kr/news/view.php?no=262947